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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교육선전부장
Subject   KCC아산지회 투쟁속보 종합(파업86일차)
kcc 아산지회 총파업투쟁86일째(09월08일)

*****2조(투쟁) 목요일 투쟁소식*****

본사사수조
오전 피켓팅및 대시민 선전전 중 10:40 분경 방송차량 스피커를 kcc 본관방향으로 향하게 하고 방송및 노동가를 틀어놓았다는 이유로 시설과장이란 사람이 방송차를 가로막고 음악을 끄고 차 위치를 돌리면  빼준다는둥 이해되지 않는 말을 늘어놓았다. (차를 막아놓고 차를 돌리라니.....)

방송차량 뒤에 차를 대어 놓는 모습!


14:40 경 강남고속버스 대합실및 광장에서 전단지 배포중 담당 경비들이 이를 저지하며 본관 9층 터미널 관리사무팀의 허락없이는 전단지를 배포할수 없다며 허락을 득한후 자기들이 연락을 받아야 돌릴수 있다하여 우리는 본관 9층 사무팀 을 찾아가 사정을 이야기 하였으나 "대합실에서는 안되고 광장에서 한시간만 하고 가라고 하여 급하게 전단지를 돌려야 했다


회장집 및 사장집 피켓팅조

회장집 피켓팅시 인근주민들이 드물어 많은 사람들이 보진 못하지만 관심들은 가져주셨으며 회장집옆 회사(참존)에서 화장실을 사용하게 해주어서 불편함을 덜었다..자기직원들 화장실도 못쓰게 하는 회장이란?
사장집 피켓팅은 인근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며 우리에게" 힘들겠지만 열심히 하여 승리하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다" 그리고 kcc 사장이 이 아파트 사느냐고 묻는 사람들도 부지기수 인것 같다...왜 몰랐을까요?

연대조

금일 로써 3일째 탑에 올라 투쟁하고 있던 동지들이 15:00 경 경찰특공대와 소방서 사다리 차에 강제 진압하는 과정에서 30M 위치에 있던 두동지가 탑아래로 뛰어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한동지는 에어쿠션으로 떨어져 안전하였으나 나머지 한동지가 메트를 비스듬히 받히며 땅에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아직까지 어느정도의 상처를 입었는지 알수는 없었다. 이에 강제 진압과정에서 연대했던  KCC 동지들이 이를 막다가 무방비 상태에서 전경이 휘두른 방패에 수차례 가격당하는 등 폭력경찰의 무자비 함을 다시한번 뼈져리게 느끼게 하는 하루였다.


아산팀
(주)대한솔루션 연대집회 참석


금일 오전10:00시 부터 대한 솔루션 당진 공장에서는 금속연맹과 여러지부 동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솔루션 자본의 노조탄압중지와 성실교섭촉구에 따른 연대집회가 있었다.

대한 솔루션지회장의 투쟁발언  




KCC아산지회를 대표한 황성돈 동지의 투쟁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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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및 천막 사수자를 제외한 나머지 동지들은 오상식 연대부장의 조모님 상으로 문상길에 올랐다.




* 아산하청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5-11-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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